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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d Understanding, what Korean Food means to me. There is a korean food cooking certificate that Korea itself qualifies. Unlike western cultures qualify a cook within few years of cookery course, Korean gives away the certification by passing the exam; written test and performance test. They have 50% passing rate for the written, 30% for the performance. Which is not quite easy. Some say "you can pass the exam if you study only about 3days, 5 .. 더보기
Invitation to Korean food, types of Korean meals and regional food specialties We have roughly gone through "Ban-sang" and few stories about it. Today by the end of this writing you will be able to tell "types of korean meals" and Regional food specialties. Ban-sang is the very typical korean meal served with a bowl of rice. When a meal is served with alcohol and side dish instead, it's called Ju-an-sang, which comes from chinese letters meaning alcohol and side dish. If n.. 더보기
Invitation to Korean Food, Korean cuisine - dining table We've gone through "what is korean food known for, Korean cuisine." previously. Today, we're gonna broaden your idea of korean dining table. Korean food nowadays is always served with a bowl of rice and Entree like main dish along with few side dishes. Dining table is distinguished by how many "plates" of dishes are served. You will discover what's counted or not by the end of the writing as wel.. 더보기
Invitation to "Korean Food", What is Korean Food known for? Have you ever thought about "What is Korean Food known for?"? I, as a Korean, never thought about it seriously. We don't normally go out for a 3-course-meal, but for a casual dining such as Donkatsu. I know. It's more like Japanese own-developed food. As you can see Koreans don't really eat out for what they can make at home. Ok, so what is Korean food? You need to know what Korea is surrounded .. 더보기
샌드위치 만들기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독학 샌드위치 조리, 스프레드, 샌드위치 빵 종류 포카치아 치아바타 차이점, 피타브레드 난 차이점 오늘은 바로 대망의 피크닉 마왕 샌드위치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빵 + 스프레드 + 주재료 + 부재료 + 양념 으로 구성된 샌드위치는 어떤 빵이든지 가리지 않고 점심 등의 간단한 식사로 서양인들이 정~말로 많이 찾는 음식이에요 햄버거도 이 샌드위치의 진화 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텐데요 빵 뚜껑이 있냐 없냐로 오픈 샌드위치, 클로즈드 샌드위치 라고 분류를 하는데 오픈 샌드위치의 특성상 빵을 플레이트 라고 생각하고 주재료들을 예쁘게! 데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부르스케타, 카나페 등이 있어요 이외에도 피타 브레드, 또르띠야 처럼 롤 샌드위치도 있고 아래의 사진처럼 자르는 방법이나 손가락처럼 길쭉하게 잘라서 먹는 핑거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샌드위치 만드는 순서는 빵 선택 스프레드 선택 주재료 선.. 더보기
고슬고슬 밥 맛있게 짓는 법 / 김밥 맛있게 싸는 법 (feat. 엔드그레인 캄포도마) 김밥 맛있게 싸는 법을 공유해볼까 한다. 자고로 김밥의 완성은 밥맛부터, 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기에 밥 짓는 것에 온 신경을 쏟아붓는다. 맛있는 밥 짓는 법 다시마물, 식초 다시마를 한시간 가량 물에 불려 감칠맛 성분을 충분히 우러낸다. 쌀을 깨끗하게 씻고 30분에서 1시간 가량 불린다. 다 불은 쌀의 물을 최대한 제거하고 다시마 물을 부어 자작하게 맞춘다. 물의 양은 평소보다 10% 모자라게 해서 고들고들한 밥을 만들어줘야 한다. 마지막으로 식초 한 두 방울을 떨어뜨린다. 밥에 밑간 하는 법 소금, 설탕, 참기름 참기름은 고소하게 많이 뿌려줘도 되는데 소금과 설탕의 비율은 1:1.5로 한다 여기서 설탕을 먼저 넣어 달달하게 한 뒤 소금으로 간을 하는 것이 실패가 적다. 김밥 맛있게 싸는법 오뎅볶음, .. 더보기
#5 양식 에피타이저 종류와 만드는 법/양식조리기능사 필기 독학 - 5 영어로는 에피타이저 Appetizer 한국어로는 전채요리라고 부른다. 요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단추로, 모양, 색채, 맛이 어우러져야하고, 계절에 맞고 지역 특성을 나타내는 재료, 신선한 채소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적당히 신맛과 짠맛으로 침샘을 자극해 식욕을 돋구고 먹고 싶은 욕구를 일으켜야만 진정한 에피타이저라고 부를 수 있다. 다음 요리는 어떤 것이 나올까? 요리의 전반적인 기대감을 높이고, 앙트레와는 다른 재료와 조리법을 써야한다. 만든 이보다 먹는 이의 편의를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적당한 소스와 플레이팅으로 시식자의 궁금증과 감탄을 조금씩 자아내게 하면 좋다. 핑거푸드가 주를 이루므로 다 먹고 난 뒤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식탄 한 켠에 핑거볼이 있다. 마시는 물로 착각하지 않도록 꽃잎.. 더보기
추수감사절과 피칸파이의 유래 + 터키의 유래 2편 터키의 유래 후속편은 추수감사절이다. 포르투갈 정부의 비밀정책으로 인한 갈로파보의 이름이 터키로 된 것은 전편에서 알아봤는데, 추수감사절의 대표 음식은 어떻게 되었을까? 칠면조, 갈로파보 구이는 1560년대부터 영국에서 인기있는 요리가 되어있었다. 그러다가 아메리칸 드림과 함께 160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 당시에만 하더라도 각 지역마다 다른 날에 추수감사절을 보냈는데 정확하게 명절로 인식된 것은 오랜 시간이 흐른 19세기의 세라 조세파 헤일이라는 사람 덕분이다. 이 사람은 잡지 편집자였는데 노예제도에 반대하는 소설가 겸 여성 교육 지지자였다. 아브라함 링컨 시절 추수감사절을 명절로 정하자는 운동을 펼친 업적을 남겼다. 그래서 1880~1910년 사이에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넘어온 이민자들은.. 더보기